토스카나라고 하나 그걸..
아래는 무스탕같은건데 위는 털로 덮인 그 여자들 옷
여튼 아침에 앰흑철 타고 가는데
그거 입은애가 내앞에 딱붙음
그거까진 좋았는데
씨발 그 털에서 어제 먹은 고기냄새가 졸라 적나라하게 나는거야
정확히 돼지갈비 냄새였음
돼지갈비 먹고 싶다.
토스카나라고 하나 그걸..
아래는 무스탕같은건데 위는 털로 덮인 그 여자들 옷
여튼 아침에 앰흑철 타고 가는데
그거 입은애가 내앞에 딱붙음
그거까진 좋았는데
씨발 그 털에서 어제 먹은 고기냄새가 졸라 적나라하게 나는거야
정확히 돼지갈비 냄새였음
돼지갈비 먹고 싶다.
댓글 (5)
소화잘되는 고기.
패브리즈 좀 뿌리징
부티나는 애를 만났넼ㅋㅋ
미괄식ㅇㅇ
돼지갈비같은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