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랑 와파 끊긴다는 걸 처음으로 경험했는데.


약간 짜증나더라.


아주 못 쓰겠다 정도는 아님.


처음에는 터치 씹힘이 많았는데.


쓰다 보니까 익숙해진건지.


없어진건지.


요즘엔 괜찮음.


하루에 한 번 정도 간헐적으로 어느 지점 터치 잘 안 먹음.


조금 지나면 잘 됨.


근접 센서가 어딨는 지 모르겠음.


막 됐다 안 됐다 해.


배터리 하나로 쓰는 것도 처음엔 좀 답답했는데 쓰다 보니 익숙해짐.



결론 - 교품 받고 유심 기변으로 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