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엄동설한이라도
아무리 술에 쩔었더라도
아무리 새벽이라도
택시를 타고서라도 가서 먹어야 제맛이지않냐?
예전에 한여름에 아는횽이랑 술에 쩔어서
새벽에 택시비 졸라 들여 찾아간 가겐데
쫄면 졸라 매워 싀발 설사를 부르지
근데 맛은 있더라
지금도 있는지 모르겠네
갑자기 생각난다
http://blog.naver.com/btrosa98?Redirect=Log&logNo=130075296790
아무리 엄동설한이라도
아무리 술에 쩔었더라도
아무리 새벽이라도
택시를 타고서라도 가서 먹어야 제맛이지않냐?
예전에 한여름에 아는횽이랑 술에 쩔어서
새벽에 택시비 졸라 들여 찾아간 가겐데
쫄면 졸라 매워 싀발 설사를 부르지
근데 맛은 있더라
지금도 있는지 모르겠네
갑자기 생각난다
http://blog.naver.com/btrosa98?Redirect=Log&logNo=130075296790
댓글 (21)
부산땍이 부산에 안산다는게 레알임? ㅡㅡ 나 충격받았엇음
나 자러 갈거임
헤헤
나 거기삼 현피뜨자 죽전으로 오셈 박봉지 그 옆 단국대 다님
그따구로 말하면 나도 전국민 다만나고 다녓음
헐 시발 ...
수원역에서 10번버스 타도 가지 않냐?
오리배//나 저기 만두집 어딘지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