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들어온 후배라서 잘해준건데..
순수한 신입생은 그것도 모르고.. 잘해준 누나에게 줄 사탕을 준비하는데..............................................................
하지만 오늘은 일요일^^
처음 들어온 후배라서 잘해준건데..
순수한 신입생은 그것도 모르고.. 잘해준 누나에게 줄 사탕을 준비하는데..............................................................
하지만 오늘은 일요일^^
댓글 (4)
그렇지만 내가 우리집 요리사
자파게티 먹는 날 아늬냐?
사이도 슬퍼질까봐
제 이야기 아니에요ㅋㅋㅋ
차라리 제 이야기였으면 좋겠어요..
3월말까지 아싸였음..ㅜㅜ
다들 내 이름도 모르고.. 집에 전화오는거라곤 과대형아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