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에 3유길래 할원 높이고 3무 되냐고 물으려고 걸음.


안 받음.


그냥 3유 개통.


교품 때문에 전화.


안 받음.


메일 넣으니 20분 만에 읽음.


연락 없음.


다음 날 걸음.


한 번에 받음.


오늘 해줌 어쩌고 저쩌고.


다음 날(오늘).


여기는 우체국 배송.


아침에 문자가 와야 하는데 안 옴.


신청서에 다른 번호 안 적고 메인만 적었음.


30번 넘게 걸음.


결국 안 받음.


올레에서 보니까 교품은 한 듯.


교품은 해놓고 안 보내 아오.


만약 교품 안 했으면 그냥 지점가서 해지해버리려고 했는데.


어제가 14일째였거든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