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역사 있을때가 레알 돋았는데


황금나침반의 위엄!


거기 서서 고개 옆으로 꺾고 브이자 그리면서 뒤에 조각품같은 구 역사 배경으로 잡히게 사진 찍는게 유행이었취


물론 촌놈들만 거서 그러고 있었음


서울올라오면 하는짓이 다 그거였으니까 졸라 촌사람 입도 열어보기 전에 바로 필터링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