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언제나 십덕에 처음 발을 들여놨을 때의

그 뻘심 넘치던 초심을 잃지않기 위해

부단히 노력한다

 

한때 같이 바닥을 기다가

싀발 덕력 좀 높아졌다고

거만하게 거드름 피우는

색긔들 정말 질색이지않냐?

그래서 난 스스로를 낮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