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듣지도 않고 지나감 ㅇㅇ.


오늘은 정면에서 바람이 세게 불어서 완전 고개 숙이고 갔는데 정수리가 호구처럼 보였는지 어떤 아줌마가 잡더라.


듣지도 않고 가버림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