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신이야 모두날따르지
넌 병신이야 모두가떠나지
내가랩하면 사람들 놀라네
무릎을 꿇고서 부쳐핸섭하네
그래 축구로치자면 난 사비야 "미들(믿을)" 만하지
허나 넌 사이비야 미신만알지
그러니 이제라도 정신을차려
한발앞으로 나가려면 두손을 차렷
그다음 경청해 내말은 신성해
그리고 너 제발 진정해 너의 랩들은 박자만절지
하지만 내랩은 라임,플로우 모든게 쩔지
실력차를 인정해 넌아직 젊지
앞으로 노력하면되 그러면 나처럼 되
이제는 엄지를 내밀어 그게 네 마음속 정직함이다.
오늘 똥싸면서 지었다.

댓글 (1)
아, 씨바. 할 말을 잃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