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는 친구의 친구.


처음에 뭐 해달라. 뭐 해달라. 뭐 해달라.


갤2, 노트, 갤넥, 레이저.


더 있나 모르겠음.


막 가다가 결국 정착.


아오. 내가 준 링크만 3갠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좀 마음에 들었던 건 아무 의심없이 신청서 쓰더라.


잘 못 믿는 애들은 꼬치 꼬치 묻는데.


얘는 그냥 주면 알겠다고 씀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