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나오면 타고 쓰던거 팔고 새로나오면 또 타고 쓰던거 팔고
이런식으로 유지했음 08년까지는 위약금 할부금 이딴거 내지도 않았고 적지만 용돈이 계속 생겼음
그러다가 시발 어느샌가 노예계약이 일반화 되가고 최소 6개월씩은 썼떤거 같다 씨팔
새핸드폰 바꿀때마다 위약금 물어가니까 전폰 팔아서 남는돈이 위약금 매꾸기로 돌아감
남는돈은 없어지고 그냥 위약금만 채워넣다가 이상하게 스마트폰 나오고나서부터인지
핸드폰 판돈으로 위약금이 안매꿔짐 가격이 존나 내려간듯
그렇다보니 나도 폰 존나 막쓰게되고 팔기 귀찮아지고 그래서 병신같이 핸드폰에 자꾸 돈을 쓰게되네
자유게시판
난 폰테크 안하고 예전부터
event 2012-02-24 23:15:04visibility 조회 171

댓글 (1)
네 폰텍을 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