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글쓰니깐 또 생각나는 일이 있네 ㅋㅋㅋ
보통 피방에 고정 단골폐인이 몇명 있잖아
내가 일하던 피방에도 단골폐인이 몇명있었는데
그중에 내또래에 젊은놈이 한명있었어
그놈을 보면서 나는 속으로 젊은 놈이 맨날 피방에 쳐박혀 겜이나하고
하다못해 나같이 알바나해서 용돈이나 벌지 너도 참 안타깝다라고 생각하고있었거든 ㅋㅋㅋ
근데 이제 수강신청시즌이 되서 그놈이 수강신청을 하는것 같더라고
그래서 카운터피씨로 어느대학교인가 봤더니 서울대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순간 내자신이 너무 암울해 보였어 ㅠ.ㅜ
역시 사람은 겉모습만보고 판단해서는 안되는것 같아 ㅎㅎ
1줄요약: 역시 주말아침에 뻘글배설~끗
댓글 (3)
전교 1위해도 쉽게 못간다는 서울대..
피방에서 매일 디씨만 하는 새끼가 있었는데 그새끼 이름이 김유식였단거랑 비슷한 상황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