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공익했던데가 정릉였는데


거기가 산이거든



산속에 뭐가 시계추처럼 대롱대롱 움직이는거야



그래서 저게 뭐지 하고 올라가봤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똥쌀뻔했다



근데 자살한 아저씨는 똥 쌌더라.



경찰이 오더니 아 씨발 쌌네 냄새 이러면서 지갑 뒤지는데


졸라 남자다워 보이면서도 좆같아 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