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일이 많아 자꾸 자는 시간 밀려서 낮밤바뀌고 한바퀴 돌아가는 지경까지 이르렀는데
거의 다 끝남.
같이 일하는애가 전에 내가 대패삼겹 맛있는데 있다 그런데 가자고 꼬심.
여튼 일 끝나고 가자고 하다 대충 일단락 짓고 아침 6시 반 정도에 얘가 차끌고 우리동네로 넘어옴.
남영역까지 걸어감. 한 7분 걸림
문 닫음. 아 24시간으로 알고있었는데 왜 닫았지 ㅠㅠ
그래서 우리집앞에 맛있는 분식집 가기로 함.
닫음
서울역쪽 기사식당 가기로 함
닫음
빡쳐서 산넘어 공덕동 굴다리식당감
열음
맛있게 먹고 옴

댓글 (2)
캐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