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는 중의적인 표현으로써 상관 없는 제목이였고
저번주에 대천 놀러갔음 떼거지로
잘놀고 자다가 쉬마려워서 새벽에 일어남
근데 어떤 개병신이 똥 어떻게 싸질렀는진 모르겠지만 변기가 막혔는데
레알 물바다가 됬음 그걸 말을 안하니 난 똥물을 밟고
씨발 씨발 거리면서 해수욕장에있는 공용화장실을 갔는데
누가 야!!!!!!!!!!!!!!!!!!!!!!
하고 부르는기
쫄아서 뭐지 하고 봤는데 비둘기랑 갈매기 밖에 없어
진짜 아무도 없어서 귀신도 생각해보고 친구가 장난치나도 생각해보고
다시 화장실 가는데 누가 또 야!!!!!!!!!!!!!!!!!!!!!!!!! 불러
알고 보니까 갈매기년이 걸어다닐땐 끼룩 끼룩안울고 야!!!!!!!!!!! 야 !!!!!!!!!!거리면서 울드라
막상 쓰고나니 재미가 없네 당시엔 존나 골때렸는데
자유게시판
mt 이야기
event 2012-06-28 10:38:11visibility 조회 205

댓글 (2)
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11&dirId=1120&docId=149120796&qb=66mn67mE65GY6riwIOyauOydjOyGjOumrA==&enc=utf8§ion=kin&rank=1&search_sort=0&spq=0&pid=g%2BX2135Y7thssuRndgVssc--378305&sid=T@u213@Q608AACUPGR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