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 내가 mt 갔을때 이야긔

mt가서 여리저리 놀다가 밤되서 각자 방에서 술판 벌였음 

꼴에 선배였던 나는 내방 아이들을 위해 여자븐들을 우리방으로 픽업해옴

그래서 남녀 섞어가며 옹기조기 재밌게 놀고있었음

그날따라 이상하게 인기 짱이였음 여자애기도 나한테 양옆으로 찰싹붙고

그러다보니 더많이 마시게 되고 말도 존나 많아짐 개드립도 존나치고 시끄럽고 분위기 막좋은데 

랜덤게임을 했음 근데 눈치게임 있잖아 어떤애가 그걸 할라꼬 1! 하고 외침

조용해진 분위기 ...여기저기서 2! 3! 4! 하는데 나도 이에 질세라 나도 존나 크게 5!!!! 외쳤는데

너무 흥분한 나머지 방구랑 5가 동시에 나옴 글로 표현 하자면 옾!!!!!!!!!! 이렇게
 
뒤지겠다 그떄만 생각하면 오금저림 하필 그날 양옆에 여자 붙느냐 했다

그러고 교수님 오시고 분위기는 다운되고 아이들 슬금 슬금나감

난 그날이후 내옆 여자애 두명을 피해다녔는데 걔네는 볼때마다 매우 반갑게 인사했음

내 방구소리를 들었는지 안들었는지는 아직도 미스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