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와서 잠깐 시간 괜찮냐고 하면
정중하게 안괜찮다고 하고 끊고
시간 괜찮냐고도 안물어보고 상품소개하면 일단 끝까지 다 들어줌.
근데 중요한건 중간에 대답을 하거나 듣고 있는척 해주질 않음. 숨소리도 안냄...
어것은 상대방의 말을 자르지 않고 끝까지 들어주는 가정교육이 되어 있기 때문임.
그리고 2~3분 상품 설명하다가 뭔가 이상하다 싶어 나에게 말을 걸면
그때서야 다음에 할게요. 그러고 끊음.
나 존나 착한 듯 ㅠㅠ
전화와서 잠깐 시간 괜찮냐고 하면
정중하게 안괜찮다고 하고 끊고
시간 괜찮냐고도 안물어보고 상품소개하면 일단 끝까지 다 들어줌.
근데 중요한건 중간에 대답을 하거나 듣고 있는척 해주질 않음. 숨소리도 안냄...
어것은 상대방의 말을 자르지 않고 끝까지 들어주는 가정교육이 되어 있기 때문임.
그리고 2~3분 상품 설명하다가 뭔가 이상하다 싶어 나에게 말을 걸면
그때서야 다음에 할게요. 그러고 끊음.
나 존나 착한 듯 ㅠㅠ
댓글 (5)
근데 중간에 말 자르고 안할래요 하는것도 편치 않아서 꿀을 파는지 참기름을 파는지 들어보는 거임. 물론 귀에 들어오진 않음^^ 헤헤
아.... 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