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주려는 착한맘이에여 해봐야 씨알도 안먹힘
요즘 들고 팔아쳐먹는사람이 하두 많아서 팔려고 들고간건지 찾아줄요량인지 구별안댐
그래서 잃어버린사람이 바로 경찰에 신고했다면.
범죄자 되는거 순식간임 .ㅇㅇ
그앞에서 "저 걍 돌려주려던거에여 진짜에여.." 이래봐야 소용없음.
줍는즉시 주변 가계나 경찰서에 떤져줘야함.
그리고 그거 근처 우체국에 넘기면 건당 오천원씩 주니 그것도 갠찮은 방법임 ㅇㅇ.
폰주인을 배려하려면
걍 주변 가계에 맡기거나 경찰서에 맡기는게 훨 도움이됨. ㅇㅇ
주운사람이 들고 찾아줘야지가 훨 민폐임
절대 내가 폰을 수시로 잃어버렸어서 경험에서 우러난다거나 이딴건 아님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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