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지날 레이져 이후.. 나올때마다 버스폰이 되고 구글에 인수까지 당한 퇴물이지만
왠지모르게 쓸때마다 만족감을 줌
나는 스타택 세대가 아니기 때문에 딱히 모토로라에 대한 경애심 따윈 애초에 없었음
그냥 좆나 구린 레이쟈(출시하고3년뒤에씀) ,z6m, 모토로이,모토글램을 쓰면서도
아 씨발 병신같은폰 좆나 되는게 없네 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매우 만족하고 다른폰으로 이적하고 싶은 마음도 없음
그리고 특유의 박쓰깐지가 포장깔때의 설레임을 증폭시킴
특유의 마초같은 디자인과 좆나게 빨리떨어지는 가격
당시 최신폰들을 뒤로하고 핑크레이져로 빽롤하고 느꼈던 폰부심과
모토로이 포장까고 최초의 안드로이드를 만져본 그설레임은 잊을수가 음슴
근데 내가 이글을 왜쓰지 레이쟈 사고싶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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