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오자마자 폰 뺏었는데

나는 몰래 숨겨서 겨우겨우 글써서

이 급박한 상황을 알리려 했는데

쓰리지 안터졌다가 이제 겨우 터져서 글올림



아 시발

새우 잡이 시키는데 허리를 못펴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