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을 너무 일찍 뺀거같애
퇴근했는데 할게없어
샹
술마시는거밖에 없어
어제 복귀해서 주임원사님이랑 치킨에 맥주 4캔
오늘 퇴근하고 수송관님이랑 오징어랑 과자에 맥주 2캔
컴퓨터ㅠㅠ
할거없을줄알고
폰에 판타스틱패밀리 넣어왔는데
하루에 한개반씩 보고있다ㅠ
그리구 옵ㄷㄷ 판매자가
폰을 안보내ㅠ
시박 이미 케이스랑 이어폰도크랑 다 주문해서
이제와서 취소할수도없구 ㅅㅣ박
오늘따라 폰은 왜이렇게 버벅거려ㅠ
오늘 우산 뒤집어지는줄알았다
볼라벤으로 인한 피해가 없는게 천만다행이다
어휴시박 ㅈㅐ작년에 비오는데 쫄딱 젖어가면서
배수로 팠던 기억ㅠ
모기 식빵년이 자꾸 내다리를 노리는데 이것 좀 데려가줘
자유게시판
아오시박 빡쳐
event 2012-08-28 23:48:54visibility 조회 133

댓글 (3)
ㅎ2ㅎ2
ㅎ2ㅎ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