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00년대 초반이었나

어떤 개새기가 갑작스레 병신같이 노트북을 도색하고 싶다고 존나 징징대서

그래? 그럼 내 보물 ktf-x6000도 함께 해보지그래? 하고 휴대폰을 들고갔음

근데 이새기도 처음 해보는거라 존나 버벅댐

그래서 에라 내껀 내가 해야지 하고 내가 했는데

 

시발 보드케이블이 끊어지고 케이스는 병신됐음

 

그래서 에버수리점 갔더니 케갈하고 케이블교체하는데 2만원

 

감사 합니다

 

 

 

 

 

 

3줄요약 : 그분개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