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6도 보충대니깐
별거 안시키겠지
걍 뭐 지그재그로 앉아서 좌로번호 이런거나 하겠징
아직은 사복을 입고 있으려나
근데 시밤 나는 생각해서 군바리새끼 자대 어디받는지
가끔 씨발 과자쪼가리라도 보내주고 씨발 그러려고 했는데 씨발
나 아직도 내새끼들하고 연락하면서
화장품같은거 사서 보내주고 그러는데 씨발
상처받음
시발시발시발시발
306도 보충대니깐
별거 안시키겠지
걍 뭐 지그재그로 앉아서 좌로번호 이런거나 하겠징
아직은 사복을 입고 있으려나
근데 시밤 나는 생각해서 군바리새끼 자대 어디받는지
가끔 씨발 과자쪼가리라도 보내주고 씨발 그러려고 했는데 씨발
나 아직도 내새끼들하고 연락하면서
화장품같은거 사서 보내주고 그러는데 씨발
상처받음
시발시발시발시발
댓글 (2)
306 갔다온 사람으로서 이제 옷 싸고 존나 눈물흘리면서 점호받고 자겠지.
오오... 착하네.. 'ㅁ')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