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고등학교 졸업하고 진짜 5년만에 만남
걔랑 걔여자사람친구랑 만났는데
교대역근처에서 석쇠구이? 그거 먹구 볼링장갔다가 개발리고
손목맞았는데 그게 9시쯤이었는데 아직 자국이 안없어짐ㅋㅋㅋ
친구의 여자사람친구랑 안녕하고나서
친구랑 안양와서
친구의 아는여자사람누나를 만나서 같이 술집에서
케이준샐러드랑 청하를 홀짝홀짝 마셨다
3명이 4병 마셨는데
살짝 신맛이 좋았다
소주처럼 거부감없이
걍 마셨다
맛있었다
고기도 맛있었고 청하도 맛있었고
근데 시밤
서울은 몇번을 가도 길을 모르겠음
혼자 서울 한복판에 떨어뜨릭면 미아 될정도로...
헐시발
새벽 3시에 쓰다가 기절했네ㅋㅋㅋㅋㅋ
이제 일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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