늬들이 상상하는 그 곳의 털을 제거해보았는데

매우 청결하고 기분도 좋음.

면도기로 밀어놔서 며칠 지나면 다시 해야되는 단점이 있지만

요 며칠이라는 시간이 너무 좋다.

 

그래서 면도기 안쓰고 약으로 없애보려고 함.

민감한 곳이니 저자극 상품으로 추천해주세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