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토론에서 지하경제를 활성화 시키겠다는 발언을 존나 까는데,

 

사실 이 발언이 이번이 처음이 아니고, 지난 8월에도 했던 발언임.

 

그런데 그때는 왜 박근혜를 안깟냐면,

 

수구 언론에서 해석을 알아서 잘해줬기 때문이고,

 

그들의 해석의 요지는 이런거임.

 

 

지하경제라는 음성적으로 쓰이는 돈, 즉

 

유흥업소의 탈세나 마사지방, 키스방 등

 

정부의 규제를 피해 보고되지 않는 돈의 흐름을 감시해 세금을 부여하고,

 

거기서 나오는 세금을 활용하겠다는 것이 수구 언론들의 해석이었음.

 

 

이 의미를 다시 생각해보면, 지하경제 활성화가 아니라, 지하경제 양성화가 맞음.

 

숨어서 흐르는 돈을 양지로 끌어내겠다는 취지였다고 해석하면 됨.

 

사실 이 해석에도 문제가 있긴한데,

 

범죄-마약-도박-매춘에도 부가세를 떼겠다라는 의미가 포함된다는 뜻인데

 

그 얘기는 다음에 하겠음.

 

결론은 닭대가리 후보님께서 경제관념의 무지에서 출발한 띨빵한 발언 이라고 보면 됨.

 

 

 

니들 박근혜 잘 알지도 못하면서 까지마라.

 

알고까야 더 깔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