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삼년반전에 헤어졌던 전여친한테 카톡옴.
알량한 자존심에 차단은 못하고 냅두고 있었는데..
밥산다고 오늘 저녁 먹자그래서 이따 나감.
거절할라 했는데... 이 역시 알량한 자존심에 거절못함.
혹시나하는 설렘은 없음.
너무 시간이 지나버리니까 너무 무덤덤해져버림.
친구후밴데... 머... 그렇다고...
자유게시판
잘지내?
event 2012-12-23 11:30:49visibility 조회 102

댓글 (4)
나도 해볼가
전생의 남친한테?
오빠나 결혼해
와줄거지^^?
와서밥만먹고가
(와서돈만내고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