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들이 소중하게 생각하고 잘 되길 바라는 아들이야.
근데 서른이 넘어서도 장가 갈 생각을 안하네?
그래서 한마디 했지.
너도 이젠 장가가야 하지 않겠니?
올해안으로는 장가를 가도록 하거라.
라고 했는데,
어느날 갑자기 5살 많은 연상녀를 데리고 와서 장가가겠다고 하네?
니들은 어떻게 할거니?
1. 반대
난 반댈세. 호적에서 파버리겠어.
차라리 다른 여자랑 선을 봐라
소개해줄게 만나봐
2. 찬성
니 인생 니가 사는거니 니 맘대로 해라.
니 멋대로 한번 해봐
니가 행복하다면 더 이상 바랄게 없구나.
3. 중립
니가 정말 원해서 결혼하려는거니? 압박해서 아무나 데리고 온거니?

댓글 (8)
아.. 아니.. 아니야....
게다가 가장 이상적인 나이차이는 여자가 여덟살 연상인 거래 ㅋㅋㅋㅋ
평균적으로 남자가 먼저 죽거든 ^^
다섯살을 덮을정도의 여자인지
아니면 다섯살도 흠인데 여자 자체도 흠이있는지..
그냥 나이만 가지고선 난 별생각 없음 ㅇㅇ
결혼은 평생부비고 사는건데... 5살이 머 대수라고..
2
왜 위로를 하고 그래~
그냥 물어보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