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포스 쓰는데 전에 갤3 써보고 싶다고 해서 알았다고 하고 까먹고 있었는데 오늘 생각남.


가유부유 별7 나왔길래 생각있냐고 물으니 아이폰 할부금 남은 게 걸리다고 해서 설득 좀 함 ㅇㅇ.


결국 넘어옴.


갤3이 맘에 들면 아포스는 내꺼.


갤3이 맘에 안 들면 갤3은 내꺼.


갤3이 맘에 안 들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