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요즘 내 주력인 트파는 뭐


말하것이 없다 스테이징이 좀 좁은것뿐 내가 음향의 발을 들여 놓았던 2001년


a8 이것 만큼이나 좋은 고음을 뽑아 내준다 해상력도 발군이고 단점이라면 스테이징이 좁다 뭐


이건 얘 문제가 아니겠지 모든 인이어의 문제겠지만 포터블 헤드폰인 px200과 비교를 해 봐도 너무나 좁은 스테이징임은 분명하다


a8의 경우는 내가 스무살때인 2001년 고터 신세계 6층 B&O매장을 갔을때 청음부스에서 들어본 A8..흘러나오던 노래 웨스트 라이프의 업타운걸,,, 아직도 있지 못 하고 있다. 그 풍성한 악기의 매칭..저음은 없었지만 풍성하게 부스팅된 베이스


당시 소니 e888을 주력으로 쓰던 나에겐 풍성하게 부스팅된 A8이 저음 중음 고음 올라운드 성향의 888의 강력한 저음을 따라오진 못 하였지만 조금씩 모잘라는 888의 고음 중음을 A8이 대신해 주고 있기 때문에 그당시 11만원쯤 되는 거금을 주고 장만한

리시버이기에 요즘(3년전) 소시 태연이가 끼고 나와서 존나 듣보잡들도 끼니까 존나 까이고있는 리시버이지만 (가성비 못한다)

사실 그렇다 26만원 주고 살 리십는 아니다 . 허나 클래식청음에서 얘 따라올만한 얘는 많이 없다본다


다음은 px200이거 ㄴ어머니형이 준건데 음,,2004년도에첨 샀을떈 우왕 굳!이였지만 날이 갈 수록 비싸지는 나의 귀때문인지는 모르겠으나 예전 소리가 들리지않는다 . 해상력이야 인이어 그리고 소형 다이내믹 드라이버들에비해 발군이긴 하지만


분리도에있어서 너무 못 모아준다는 느낌이든다 . 너무 악기들이 퍼진다 해야 하나? 그러니까 좀 소리에 집중이 힘들다 , 근데 지금 이걸 일주일 사용중인데 귀이징이 되었는지 아님 볼륨 플라시보인지 썩어도 준치 이어폰질보단 헤드폰이라는 생각이듭니다,.


다음은 트파의 밑밑급인 슈파3%

이건 뭐 A8에 비해 고음과 베이스 부스팅 빼곤 뺄게 없는것 같지만 듣고 싶진 않은 소리임 길게 말 안함 . 그리고 2006년에

아이파클래식 전용으로나온 에티모틱리서치의 er6i(당시 16만원주고삼)보단 빈소리는 안내줌


다음은 오니오테크니까 cm7ti


참 할말이 없는게 얘 사실 a8보다 고음 뺴고 ㄴ다 좋은 아이임 락계열이나 메탈계열에나 듣지 하지만 요즘 난 이런 장르를 안들으니 썩고있음 또 무거워 팔지도 못하고 ㅇㅇ


또 자질구리한 아이폰 번들, 오니오테크니카 베이스 부스팅 진동이어폰, es303 , 애플 인이어는 다음에 하겠음 마의 봐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