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3월 4일부터 휴가를 쓸려고 전부터 얘기하고 다녔는뎅

 

사수느님이 자기가 그일정으로 가야겠다넹?

 

그래서 일주일 앞으로 당김 ㅇㅇ...

 

그러고 집에 전화했더니 어무니 환갑이 그주가 맞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