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수랑 선후배 사이에다가 직급은 무려 부장과 사원 사이.

 

아침엔 7시까지 자리에 나와 있어야 하고 퇴근은 사수 가고 나서야 퇴근이 가능하지

 

나도 3월부터는 대리 다는데 엊그제 점심시간에 누워서 잔다고 혼났당

 

 

요점은 사생활도 없는 이런 생활 하면서도 나름 즐기면서 한다는거...

 

불평하기 시작하면 한도 끝도 없는거임 그런말도 있잖어 피할수 없으면 즐기라고

 

더러워서 피할거면 옮기면 되지만 그럴수 없는상황이면 그냥 즐겨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