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했던 개소리들을 읊어본다.


왠지 우울했던 날의 너한테 왜 그러냐고 했더니 했던 말

내 선임이 너 못생겼데. 그딴게 여자친구냐고.. 라고 했던 말


휴가나오면 친구들좀 만나라고 했더니 했던 말

친구들은 만나면 돈 써야되는데 너랑 만나면 돈 안써도 되잖아 라고 했던 말


너는 내가 좋아서 섹스하니 나랑 섹스해서 내가 좋니 라고 물어보니

너랑 섹스할수 있어서 좋다는 말


다 까먹고나면 기분 좆같고 좋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