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잘 모르니까 쉽게 쓰면

아직 여전히 그런줄 알고있거나

그러길 원하거나

그러지 못한걸 해소하고 싶거나

그럴 때 꿈에 나와

그러면 이게 현실인지 꿈인지 헷갈리기 시작해

인셉션처럼

필요했던 요구사항이 충족되니까 강렬해서 분간이 잘 안가거든

그래서 깨고나면 니미시발 담배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