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몇년전이지
떠밀리듯 약혼해서 파혼까지 ㅋㅋ
그애가 속썩이고 그럴땐 세상에 나만한 비련의여주가 없는거 같더니
지금은 헤어지길 잘한듯
나만손해본거같고
ㄴㅏ만아픈거 가ㅌ은데
그래봐야 속상한건 나
이럴때일수록 마니만나고 가꾸고
는 개뿔
쳐박혀서 울고불고
엉엉
힘들어 보고싶어 ㅋㅋㅋ
그렇게 진상짓하다보니
ㅇㅓ느새 잊혀짐
난 너무빨리잊어 내가 ㄷㅓ 당황ㅋㅋ
억지로 잊는거보다
표출하는게 나한테 이로움
자유게시판
서른이보니 새록새록하네
event 2013-01-31 12:16:19visibility 조회 78

댓글 (5)
잘한다 218~
키만큰 멀대는 가라
제가 씨팔 10년 넘은 친구앞에서 노래부르면서 쳐울었더니
걔가 존나 뿜긴다고 비웃던데요
근데 꿋꿋이 울었음 ^ㅂ^
그러는거에요
눈물의 부산갈매기... 돌아와요부산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