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남친이 선임들한테서 내가 못생겼다고 갈굼당할때

그래도 가슴 크다고 자랑했다고 함.


뭐 어디까지 말했는지 생각하기 싫었는데

걔가 휴가 나올때

같이 휴가나온 군바리들이 나를 보는 표정을 보고

내가 정육점에 걸려있는거 같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