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새끼가 지 학교내려간다고 짐을 쌌는대
뜯어보니까 내 옷이 1/4.....

안뜯어봤으면 이번 봄에 헐벗고 지낼뻔..

빡쳐서 지랄했더니
치사하게 그러지 말래.

동생을 주깁시다.
동생은 나의 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