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를 줄이라는 것도 아니고 피우지 말라고 지랄을 했었는데
그러면서 지는 피움.
그것도 나 몰래 야금야금 피우고 들키고.
피지 말란다고 안핀거 아니라서 죄책감은 안컸는데
그새끼가 되도않는 꼴마초라 존나 빢쳤었음.
나는 되는데 너는 여자니까 안돼. 이런게 존나 좀 아오 씨발
담배피는 나도 나고
지가 몰랐어도 나는 흡연자였는데
그걸 알고나니까 정떨어졌으면
걍 헤어지자고 하던지
왜 나보고 끊으라고함?
몸에 안좋은거 나도 알지.
근데 씨발 뭔 임신드립까지 쳐가면서 지금 끊지 않으면
꼭 기형아를 낳을것처럼 개지랄을 함.
결론적으로 나는 그새끼 애를 낳지 않겠지.
감사합니다.
댓글 (6)
넌 성적인 부분에서 좀 마초인듯.
성생활은 남녀가 같이 하는거지 남자만 하는건 아니잖아?
남자가 힘들게 해도 섹스하는 순간만큼은 즐길 수 있어.
왜 여자는 존나 감성적이고 섹스에 대해서 당하는 입장이라고 생각하냐.
내가 당하는 입장 같아
내가 즐길 수 있게 해 줘야 되고
만나본 여자가 다 소극적인지 어떤지는 잘 모르겠고
나랑 자면 내가 잘해주려 낑낑대서 그런걸 수도 있고
ㅇㅇ 그게 문제라는거지. 왜 너혼자만의 문제냐 그게.
여자도 지가 섹스를 즐기려는 생각은 해야할꺼아님?
근데 이건 여자들이 문제긴 한데 섹스할때 존나 목석이 되는듯.
지가 하고싶은걸 이러케 저러케 할 마음도 없어보이고
있어도 남자한테 안좋게 보일까봐 피력하질 못함.
고마워
어찌보면 나는 당당한 여자에게 부담을 느낀지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