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를 줄이라는 것도 아니고 피우지 말라고 지랄을 했었는데

그러면서 지는 피움.

그것도 나 몰래 야금야금 피우고 들키고.


피지 말란다고 안핀거 아니라서 죄책감은 안컸는데

그새끼가 되도않는 꼴마초라 존나 빢쳤었음.

나는 되는데 너는 여자니까 안돼. 이런게 존나 좀 아오 씨발

담배피는 나도 나고

지가 몰랐어도 나는 흡연자였는데

그걸 알고나니까 정떨어졌으면

걍 헤어지자고 하던지

왜 나보고 끊으라고함?


몸에 안좋은거 나도 알지.

근데 씨발 뭔 임신드립까지 쳐가면서 지금 끊지 않으면

꼭 기형아를 낳을것처럼 개지랄을 함.


결론적으로 나는 그새끼 애를 낳지 않겠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