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술자리에선 존나 증기기관차처럼 뻑뻑이긴 했는데

요새는 집에 혼자 있으면서도 하루에 한갑은 피는듯.

담배는 화장실에서만 피워서 화장실까지 가기 귀찮은데도

어찌 꾸역꾸역 한갑을 피워댐.


담배좀 줄이라는 사람이 존나 많아졌긴 했는데

난 그래도 담배피는 나로도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