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 올레티비로 제티비씨 나오는데

엄마 드라마본다고 아빠랑 나 채널권 뺏긴건 비밀임^^


아이패드로 hd 중계 틀어드리니까

아이패드 샀다고 날 죽어라 갈구시던 아버님이

아무 말 없이 패드앞에 앉아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