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욱 하는 그 느낌이 있다.
종속이 좋아서 그렇다는데.
손에서 송진가루 퍼지는게 무슨 대포 탄환 격발하는거 같다.
종속에 구위 운운하는 애들이 좋아하는 투수가 오승환이잖아
난 종속을 볼 줄 모르는데.
그 '슈욱'하고 공이 붕 떠가는 느낌이 진짜 볼때마다 시원해서 좋다.
울아빠랑 나는 오승환 보는맛에 삼성야구 본다.ㅇㅇ
회전수가 많을수록 종속에 떠오르는 느낌이 더 강하다고 하는데
그게 채는 힘이랑 연관 있는거고
오승환 같은 경우는 던지는 모습으로 예상해봤을 때
좀 찍어 눌러 던지는 느낌이랄까 그런 느낌임
근데 그게 정방향으로 도는게 아니라 역방향으로 도니까 마지막엔 떠오르는 느낌이 드는거라고 함
가루 흩어지는게 강하다는건 릴리즈 포인트에서 채는 힘이 존나 강하다는거임
님 야구 보실 줄 아시나보네요... 전 좆밥임 ㅎㅎ
ㄴㄴ 나도 잘 모름
그냥 야구장 가서 먹는 맥주랑 치어리더가 좋다고 생각함
댓글 (6)
종속에 구위 운운하는 애들이 좋아하는 투수가 오승환이잖아
난 종속을 볼 줄 모르는데.
그 '슈욱'하고 공이 붕 떠가는 느낌이 진짜 볼때마다 시원해서 좋다.
울아빠랑 나는 오승환 보는맛에 삼성야구 본다.ㅇㅇ
회전수가 많을수록 종속에 떠오르는 느낌이 더 강하다고 하는데
그게 채는 힘이랑 연관 있는거고
오승환 같은 경우는 던지는 모습으로 예상해봤을 때
좀 찍어 눌러 던지는 느낌이랄까 그런 느낌임
근데 그게 정방향으로 도는게 아니라 역방향으로 도니까 마지막엔 떠오르는 느낌이 드는거라고 함
가루 흩어지는게 강하다는건 릴리즈 포인트에서 채는 힘이 존나 강하다는거임
님 야구 보실 줄 아시나보네요... 전 좆밥임 ㅎㅎ
ㄴㄴ 나도 잘 모름
그냥 야구장 가서 먹는 맥주랑 치어리더가 좋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