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놈이 자꾸 지 잘난척을 하고 부심을 뽐내서 짜증난다고 툴툴대다가


문득 궁금해졌다..


그래서 "야 난 안그래?" 하고 물었더니


칭구왈.




"넌 따른대선 안그런데 딱 한군데서만 유독 그러더라.



...




똥에 대해서..





이 똥같은 새퀴야"



..........



...........


나랑 대화하면 모든 화두가 전부 똥으로 연결된다며.................




왜! 똥이 무ㅝ 어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