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세줄요약


월요일에 놑투삼


화요일에 친구가 충전기 잃어버림


충전기 다시 사달라그러니 집에서 굴러다니던거 하나 주고 잘했다고 질질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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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놑투 샀음.


ㅇㅇ 기변이라 가격이 모친부재중인거 확인하고 착기로 돈 다주고 샀음


토요일에 신청서 작석하고 월요일 개통됨.


근데 화요일에 친구한테 충전기 빌려줬다가 잃어버림.


개통 다음날에 친구가 충전기 잃어버린거임.


근데 친구가 집에서 굴러다니는 S2충전기로 보이는 걸 대신 줬음.


이틀만에 새거 잃어버리고 어디서 굴러먹던건지는 모르겠는걸 줌.


동생이 뭐라 그러니 그냔이 애들 다 있는곳에서 울면서 사주면 될거아니냐고함.


존트 짜증나는상황임.


왜 그러는지 이해하지못하겠음. 지가 잘못해놓고 말이지.


잘하면 교품해야될지도 모르는데말이지


교품핑계대고 새거 사달라고 그러라그랬는데


그런말 했다가 동생이 천하의 개샹년 되는거 아닌지 모르겠음.


역시 여자는 이해불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