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남자친구도 나이도 나이니까
이제 뭔갈 시작한다는게 주저되는데도 그거 다 감안하고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저렇게 하는건데
내가 그걸 다 이해할수가 없어
이해해달라고는 하는데
나는 살면서 빢쎄게 공부해본적이 없어서 전혀 이해가 안됨.
걍 나 하고싶은 공부만 해서...;;
그리고 그렇게 해도 딱히 문제없이 살아왔음.
나도 걍 지금 수능문제 던져주면 영어는 만점 나오고
남자친구도 물리는 걍 만점 찍는다 하길래 그냥 그런 공부 하는갑다 했지
저렇게 죽자사자 매달리니까 좀 이해가 안가긴 함.
댓글 (4)
난!!!!!!! 어려!!!!!!!!!!
아직 망나니처럼 살아도 되는 나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