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어쩔 수 있나...
다시 후임 깨우러 갔지.
근데 안 일어나... 이 생퀴
3달이나 후임이면서 고참은 탈출 방도 찾느라 고생인데 혼자 잘 잔다.
그저 나는 포기한 상태였지.
어차피 못나가는거...
아침에 후임한테 다시 전화하기로 하고
그냥 노래방 기기켜놓고 노래나 실컷 부를까...하고 전원을 찾았지.
근데 어딨는지 모르겠더라. 포기
혼자서 멍하니 뒤에 있을 일을 생각했지.
모 전경대 모 상경(일경이었나?) 탈영, 내부 구타 사실 조사 중
-┌...
그렇게 1시간이 흘렀나...
투비 컨티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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