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생일날엔 꽃이나 주고 비싼거나 쳐맥이고 끝날것처럼 하다가 돌아가는 차안에서 대충 아무거나 선물해주고
이백일날에는 반지하면 되는거잖냐
여자로써 말하는데 비누꽃 사탕꽃 레알 쓸모리스하다.
사람마다 다 다른데 걍 말라비틀어지는 꽃보다 존나 애매함.
차라리 초콜렛 바른 식용 장미 이런거면 안가리고 좋아해줄듯
지금 장마철이라서 존나 눅눅해져서 녹고 곰팡이피면 헬게이트열림. 어떻게 버려야할지 막막할수도 있고 암튼 인공꽃이던 꽃이던 받으면 존나 뒷처리가 걱정되는 선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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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생일날엔 꽃이나 주고 비싼거나 쳐맥이고 끝날것처럼 하다가 돌아가는 차안에서 대충 아무거나 선물해주고
이백일날에는 반지하면 되는거잖냐
여자로써 말하는데 비누꽃 사탕꽃 레알 쓸모리스하다.
사람마다 다 다른데 걍 말라비틀어지는 꽃보다 존나 애매함.
차라리 초콜렛 바른 식용 장미 이런거면 안가리고 좋아해줄듯
지금 장마철이라서 존나 눅눅해져서 녹고 곰팡이피면 헬게이트열림. 어떻게 버려야할지 막막할수도 있고 암튼 인공꽃이던 꽃이던 받으면 존나 뒷처리가 걱정되는 선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