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그러고이씀.
어휴 진짜 짜증나.
나한텐 튕기면 난 그냥 튕겨져 나가니까...
누가 뭐 대단한걸 바랬나? 상식. 그게 그렇게 어렵나?
걱정할 일을햇다고 했으니 걱정하고, 뒤에 괜찮음 괜찮다 연락 달라 한게 무리한 부탁은 아니잖아. 지극히 상식적인 행위고 해줄만한 일이잖아. 왜 이런데서 트러블이 나야하는지 이해가 안간다.
자신이 상식적이지 않은 행동을 해도 이해해주는여자?
그게 이해심많은여자냐? 호구냐? 병신천치냐?
아니면 걱정할일이 생겨도 걱정 안하고 봐주는 여자?
그건 애정이 있는거냐? 없는거냐?
그냥 애정없는 인형을 바라는거냐?
좀 애매하거나 곡해할만한 그런게 있거나 복잡한거면 나도 짜증도 안나. 한번더 설명하고 말지.
그냥 기본. 상식. 누구나 할만한거. 친구사이라도 충분히 나올것들.
입장바꿔도 당연히 그리 할만한 것들이잖아.
왜 이런게 안지켜 지는거냐고.
댓글 (4)
ㅇ 그러고이씀.
어휴 진짜 짜증나.
나한텐 튕기면 난 그냥 튕겨져 나가니까...
누가 뭐 대단한걸 바랬나? 상식. 그게 그렇게 어렵나?
걱정할 일을햇다고 했으니 걱정하고, 뒤에 괜찮음 괜찮다 연락 달라 한게 무리한 부탁은 아니잖아. 지극히 상식적인 행위고 해줄만한 일이잖아. 왜 이런데서 트러블이 나야하는지 이해가 안간다.
이해심이 많은 여자
자신이 상식적이지 않은 행동을 해도 이해해주는여자?
그게 이해심많은여자냐? 호구냐? 병신천치냐?
아니면 걱정할일이 생겨도 걱정 안하고 봐주는 여자?
그건 애정이 있는거냐? 없는거냐?
그냥 애정없는 인형을 바라는거냐?
좀 애매하거나 곡해할만한 그런게 있거나 복잡한거면 나도 짜증도 안나. 한번더 설명하고 말지.
그냥 기본. 상식. 누구나 할만한거. 친구사이라도 충분히 나올것들.
입장바꿔도 당연히 그리 할만한 것들이잖아.
왜 이런게 안지켜 지는거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