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간에 길바닥에서 존나 이쁜여자가
하늘색 하늘하늘한 미니원피스 입고
집에 존나 종종 걸어가는데
야 시발 저렇게 이쁘게 생겨가지고
이쁜옷 입고 이시간에 혼자 위험하게 으슥한데 걸어가고 있으면
부모님이 얼마나 애가 탈까.. 어휴
시발 노는 것도 좋지만 세상이 흉흉한데
좀 시발 일찍 집에 쳐 가던가
남자친구보고 데려달라던가 동생이나 아빠를 불러서 가던가
아님 시발 택시라도 타고 들어가야 되는거 아니냐
내가 차 세우고 태워줄라다가
나같이 산적같은 새끼가 타라그러면 더 범죄자처럼 보일까바 그냥왔는데
그러고 한 1키로 왔나?
찻길옆에 어떤 술처먹고 완전 꽐라된년이 휘청거리고 있네
얜 진짜 차에 치일법도 하더라
일산은 신림같지않아서 존나 차 쌩쌩 다니는 큰 길인데
하튼 니네도 시발 술은 적당히 처먹고
지지배들은 적당한 시간에 적당한방법으로 집에 기어들어가라
저러다 뭔일 생기면 누굴 원망할거야
어휴 이래서 딸년 키우겠어 어디 존나 말 안듣고 술처먹고 이시간에 들어오는데
그냥 제명에 못살듯..
자유게시판
야 시발 정신나간년들
event 2013-08-18 02:41:43visibility 조회 166

댓글 (4)
난 꿩강하게 씪씪하게 당당하게 걸어다니는뎅..
진짜 이런년이 젤 위험한년임
존나 씩씩하게 걸어다니다가 좆같은새끼 만나는거다
알아서 조심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