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가 2시반쯤 됐음

 

친구랑 걸어가는데

 

어떤 상가건물앞에

 

젊은처자가 코알라가 되어 주저앉아있음

 

그옆에 어떤 젊은놈팽이가 붙어서 부축하려고함

 

 

 

친구가

 

"야 저새끼 흘린조개 주워담는다"

 

 

 

이새끼 보통변태새끼가 아니구나 하고 생각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