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들은 어차피 상관 ㅇ벗지 않음?
네 저는 요리를 잘 해서 저런 일이 벌어지지 않습니다
저기서 요리를 백날 잘해봐야.
꼬투리잡으려고 작정하면 꼬투리 잡힌다.
나도 한요리 한다 하고, 내요리 맛있다고 좋아해주는 사람 많지만,
몇몇 어른들이나, 요리프로같은데 보면 꼬투리 잡힐게 아주 많아.
그리고 세상엔 "내 엄마요리" 에 비춰서 충분히 잘한음식도 꼬투리잡는 사람들을 아주아주 많이봤어.
요리만큼 개인기호 따라가는게 없다. 숙주나물 아삭하게 안삶았다 꼬투리잡히고.
좀 아삭하게 삶아내놓으면 다른누군가는 왜 푹 안삶았냐 불만 한다.
시금치 꽃달린거 내놨다고 꼬투리 잡고.
누구는 가지 가늘게 안저몃다고 꼬투리잡고, 누군 가지 너무 가늘게 저몃다고 꼬투리 잡는다.
요리의 신이냐? 꼬투리 안잡힐 요리가 가능하게?
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긴 개그코드야
그리고 지금 논제가 요리가 맛있냐 맛없냐 였던거냐?
그래서 쉐프가 와도 맛 없다고 했을거다 그 얘기가 하고 싶은거지?
그래야 지금 며느리년이 아무리 맛있게 했어도 진상 부렸을거란 거에 대한 변명거리가 되니까
니가 하두 덧글막달아서 개그코든지 몰랐음 ㅇ
댓글 (4)
네 저는 요리를 잘 해서 저런 일이 벌어지지 않습니다
저기서 요리를 백날 잘해봐야.
꼬투리잡으려고 작정하면 꼬투리 잡힌다.
나도 한요리 한다 하고, 내요리 맛있다고 좋아해주는 사람 많지만,
몇몇 어른들이나, 요리프로같은데 보면 꼬투리 잡힐게 아주 많아.
그리고 세상엔 "내 엄마요리" 에 비춰서 충분히 잘한음식도 꼬투리잡는 사람들을 아주아주 많이봤어.
요리만큼 개인기호 따라가는게 없다. 숙주나물 아삭하게 안삶았다 꼬투리잡히고.
좀 아삭하게 삶아내놓으면 다른누군가는 왜 푹 안삶았냐 불만 한다.
시금치 꽃달린거 내놨다고 꼬투리 잡고.
누구는 가지 가늘게 안저몃다고 꼬투리잡고, 누군 가지 너무 가늘게 저몃다고 꼬투리 잡는다.
요리의 신이냐? 꼬투리 안잡힐 요리가 가능하게?
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긴 개그코드야
그리고 지금 논제가 요리가 맛있냐 맛없냐 였던거냐?
그래서 쉐프가 와도 맛 없다고 했을거다 그 얘기가 하고 싶은거지?
그래야 지금 며느리년이 아무리 맛있게 했어도 진상 부렸을거란 거에 대한 변명거리가 되니까
니가 하두 덧글막달아서 개그코든지 몰랐음 ㅇ